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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요약

기도에 침묵하실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요 11:6)

베다니 자매들의 호소에 대해 예수님이 침묵하신 것과 같은 날이 당신에게도 있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그 침묵 속에서 버티고 있습니까?

하나님께 시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언제 응답을 주실 것인가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적합한 때에 주실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기도하는 내용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전지하심을 묵상하십시오. 하나님은 침묵하시면서, 우리가 견딜 것이라고 신뢰하시며 위대한 목적을 위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실 때에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며 이미 주신 말씀으로 발등의 불을 비추어주셔서 한걸음씩은 나가게 하심을 감사하십시오(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빛이니이다 시 119:105).

기도) 주님, 기도의 응답이 지체될 때 조급해지거나 하나님께 왜냐고 볼멘 소리를 했던 것을 자백합니다. 주님의 때가 가장 좋은 때임을 믿습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토기장이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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